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밤낮이 바뀌는 생활이 지속이 된다면 인체의 생체 리듬이 교란되면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변화가 나타날 수 있어요.
변화 1 ) 신체적으로는 낮에 잘 때 빛에 노출되면서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들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어요. 이로 인해서 만성 피로, 면역력 저하가 찾아오게 되고, 소화 리듬이 깨져서 소화불량이나 대사 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답니다.
변화 2 ) 정신건강 부분에서도 햇빛을 보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감, 불안증, 감정 기복이 생기기 쉽답니다.
뇌의 피로가 해소되지 않아서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지게 되고 무기력해지기도 합니다.
TIP : 낮에 주무실때는 암막 커튼으로 빛을 최대한 차단해주시어, 깨어 계시는 동안에는 인공 조명이라도 밝게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