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 동생과 서로 때리면서 장난칩니다.
아이가 제가 없을떄 자꾸 동생을 떄리면서 장난을 칩니다. 그걸 볼떄마다 하지 말라고 말하며 혼내고 화내는데 그때 뿐이고 제가 없으면 다시 이렇게 장난을 칩니다. 어떻게 해야 되죠?
아이가 자꾸 동생을 때리면서 장난을 쳐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부모가 없을 때 동생을 때리는 행동은 관심을 끌거나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혼내는 것만으로는 행동을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평소에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동생을 때리는 이유를 차분히 물어보고, 감정을 말로 표현하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긍정적인 행동을 했을 때는 충분히 칭찬하고, 형제 간의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놀이와 역할을 자주 만들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일관된 훈육과 감정 조절이 중요합니다.
형제, 자매를 양육할 부모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립적 판단: 객관적인 판단으로 자녀 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부모는 자신의 편견을 배 제하고 문제를 봐야 합니다.
·감정 조절 교육: 자녀에게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감정 라벨링이나 타임 아웃 같은 심리학적 기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공정한 분배: 자원과 관심을 공정하게 분배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부모는 자녀에게 동일한 기회와 자원 을 제공해야 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첫째 아이가 동생을 때리면서 장난을 치는 행동은 동생을 때리는 행동에 대한 부분이 왜 잘못된 행동인지 이에
대한 부분을 인지하는 부분이 부족함이 커서 입니다.
첫째 아이가 동생을 때리면서 장난을 쳤다면 그 즉시 첫째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첫째 아이를 동생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첫째 아이를 앉히고 첫째 아이의 손을 잡고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동생을 때리며 장난을
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세요. 더나아가 인성교육을 시켜주어 상대를 배려.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을 하며 사이좋게 놀이를 해야 함을 함께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제끼리 장난이 때리기로 번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반복된다면 '때리면 안되는 이유'를 스스로 꺠닫게 하는 고정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화내기보다 '동생이 아프면 네 마음은 어때?'처럼 공감 질문을 해보세요. 둘이 놀떄는 규칙을 미리 정하고, 약속을 지켰을 떈 칭찬으로 강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