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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생각하는요크셔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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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대리점에서 개인정보를 구두로 말하나요

대리점에 갈 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요

그 공간이 협소해서 뭔 말 하는지 그 공간에 있는 사람이 다 알 정도였는데 제 전화번호와 가족 전화번호 이름을 모두 구두로 물어보고 받아 적더라고요

애초에 받아적을거면 그냥 저한테 적으라고 했으면 될텐데요 원래 이런 개인정보를 구두로 말하라고 하나요?

제가 예민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기분 나빴어요

그 공간에 어떤 사람이 있을지 모르는건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도강렬한메뚜기

    현재도강렬한메뚜기

    안녕하세요. 보통은 형광펜으로 표시 해 주시면 거기에 본인이 작성하는게 일반적인데 그 대리점은 좀 특이하긴 하네요. 민감한 사항일수도 있는데...

  • 음 보통 쓰라고 하는데 신기하긴하네요

    그럴때는 계약서 달라하고 직접 적으면 되지 않나요 하라고 하셨던게 좋을것 같아요

    충분히 기분나쁘실만해요 ㅠㅠ

    아무래도 개인정보는 민감한 정보니까 당연히 기분나쁠만하겠어요

    그런데는 장사가 잘 되련가 모르겠네요

  • 대리점 직원의 역량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대리점직원은 자신이 받아적기 위해서 불러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떤 직원은 직접 적으라고 하기도 하죠.

    전화번호와 이름을 안다 하더라도 문제될건 없으니 불러달라하고 받아적은게 아닐까요?

    적으라고 시키는걸 싫어하는 고객들이 더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리점 통신사 은행 카드사 등 영업점에서 개인정보를 다룰 때는 원칙적으로 구두로 말하는 방식보다는 서면 전자 입력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