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제가 오늘 퇴사를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한지 벌써 1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저는 사장님께 퇴사를 희망하였지만 저에게 돌아오는건 니가 나가서 무엇을 할 수 있느냐며 저에 대한 비판과 기분나쁜 언행뿐이었습니다. 그래도 1년을 버티며 아르바이트를 계속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르바이트 시작 당시에 계약서를 쓰겠다며 저에게 분명 말을 하였는데, 저는 계약서 사본 1장도 받지 못하고 4대보험 공단에서 조회를 해보았지만 4대보험 조차도 지급이 되어있지 않았으며, 주말에 일을 나가도 그냥 기본적인 일당만 지급할 뿐 그 뒤에 돌아오는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리고주휴수당조차 제때 지급되지 않는 회사에 계속 남아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오늘 퇴사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제가 하는 행동이 정당한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