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신생 회사이고 연락으로만 업무 진행되는데 재택근무 보이스피싱 사기인지 알수 있을까요?
일단 2025년 12월?쯤 만들어진 회사이고 대출 마케팅 동의하신 분들에게 1차로 연락을 하는 업무이고 대출 여부 확인하고 받고 싶으시다고 하시면 연락처 남겨서 2차 상담원이 나중에 연락을 드린다고 하는데 좀 이상해서요...
-근로계약서를 전자 근로계약서가 아닌 파일로 보냈고 제 주소나 연락처 같은건 안적혀 있고 적으란 말도 안하고 회사 정보만 보고 동의합니다. 라고만 멘트를 남긴다는 점.
-사대보험도 첫급여 다음달부터 가능하다고 하는 점.
-신생회사라 어떤 정보도 받지 못한 점.(도용일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같은 비슷한 조건으로 다른 회사이름으로도 모집중인거 같더라고요... 두군데에 지원했는데 두군데다 연락이 왔어서 헷갈리지만 둘다 비슷한 시기에 생겨진 회사이고 정보가 없고 대출 상담사, sns사무 보조 구인하고 있는 부문이 둘다 같더라고요. 같은 곳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습니다.
제가 의심하고 있는 부분은 혹시 대출이나 마케팅 동의를 한 사람들 연락처를 불법 해킹이나 탈취해서 상담원에게 대출에 관련된 필요한 정보를 받게 하고 그 정보로 보이스 피싱 대출로 이용하는 식의 사기가 있을 수도 있지 않나 싶은데 실제로 이런 사기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