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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오래 탈수록 이득일까요, 적당할 때 바꾸는 게 더 경제적일까요?

예전에는 차를 10년 이상 타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수리비도 많이 오르고 중고차 시세도 변동이 커서 생각이 달라지네요.

오래 타면 감가상각은 적지만 수리비 부담이 생기고, 너무 빨리 바꾸면 차량 가격 부담이 큰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몇 년 또는 몇 km 정도 타고 차량을 교체하는 편인가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경제적인 교체 시기가 언제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래 탔을떄(10년이상, 15만 킬로미터 이상)

    -장점: 감가상각이 거의 끝나서 중고차 가치 하락 부담이 적다

    새 차 구매 비용 절약

    -단점:오랜 연식으로 수리비나 교체비용이 증가

    연비,안전성,편의 기능이 최신 차량보다 떨어진다

    적당히 빠꾸는경우(5~7년,8~10만킬로키터)

    -장점:큰 고장ㄴ나오기 전 교체 시 수리비부담이 적다

    최신 안전 ,편의 기능을 빠르게 누릴수 있다

    -단점:감가상각이 가장 큰 시기에 교체 시 차량 가격부담아 크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유가있다면 10년되기전에 중고로 판매하고 새로구입하는것이 좋기는합니다.10년이 넘어가면서 이것저것 고장이나면서 은근비용이 많이 들어가기는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차량관리만 잘한다면 탈 수 있을때까지 오래 타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차는 오래 탈수록 감가상각부담이 줄어들고 이미 구입한 차량이기때문에 새 차를 다시 구매하는 비용을 아낄 수 있기때문입니다.

    물론 연식이 오래되면 수리비가 늘어날 수 있지만 엔진오일이나 소모품 관리, 정기적인 점검을 잘해주면 생각보다 오래 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큰 고장이 나서 수리비가 차량 가치보다 많이 들어가는 상황이 아니라면 굳이 자주 바꾸는 것보다 현재 차량을 잘 관리하면서 타는 것이 더 경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요즘 자동차는 정밀 괄리만 잘해주면 10년이고20년도 더타는것같아요 사실 질려서 안타는거지 자동차에 문제가 있어 안타는건 아닙니다

  • 요즘 자동차 잘 만들고 고장도 별로 없기에 본인이 소모품 교체주기 준수 등 관리만 잘한다면 최소 10만 km, 20만 km 이상도 적은 비용으로 충분히 탈 수 있기 때문에 신차로 교환하는 것보다 유리합니다

    신차를 구매하면 초기 감가상각(출고 직후 떨어지는 가치)과 취등록세, 보험료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고정 비용이 굉장히 큽니다. 반면, 이미 내 명의로 감가가 상당 부분 진행된 차량은 수리비가 일부 발생하더라도 신차 할부금이나 감가 손실에 비하면 훨씬 경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큰 사고나 치명적인 엔진/미션 결함이 없다면, 꾸준히 소모품을 갈아주며 15만~20만 km 이상 타는 것이 비용 면에서 가장 이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차는 사전 점검을 해가면서 오래타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무작정 오래타기보다는 미리 점검을 하면서 큰 사고나 고장이 없도록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