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는 이런소리 듣고살아야 하나요?

못생겼다고 어깨빵 당하고 예전엔 정신병 소리듣고 서럽고 서운해서 매일밤 울고 지냈는데 어느날 못 참고 눈물이 터졌는데 "넌 못생겨서 위로 못하겠어"라고 친구들이 말하더라고요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놀릴려고 논거라고 친구라고 생각한다고 한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헉~ 너무상처 되는 말이네요 ㅠㅠ

    힘내라~ 얼굴보다 맘이다~ 다거짖말 인거 같아요~ 우리나라는 조금만이뻐도 살기 편한 나라죠 하지만 자신한테 당당 하시고 본인을 자 가꿔 보세요

    사람마다 보이는 아우라 빛은 다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