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을 많이 쬐면 백반증에 걸릴 수도 있나요?
햇볕에 오랫동안 있다보니까 하얀색 반점이 팔에 생긴 것 같은데요.
이게 백반증인 걸까요?
햇볕을 오래 쬔 것만으로도 백반증에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햇빛을 많이 쬐는것만으로 백반증이 오지는 않습니다.피부가 하얗게 되는것이 다 백반증은 아니니 피부과 가보세요
백반증은 피부 멜라닌 세포의 소실로 인해 피부에 흰 반점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주로 유전적 요인, 자가면역 질환, 외상, 화학물질 노출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자외선 노출은 백반증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이 면역 체계에 영향을 미쳐 백반증을 유발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햇볕을 오래 쬐었다고 해서 백반증이 발생하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팔에 생긴 하얀 반점이 백반증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피부 검사와 우드등 검사 등을 통해 백반증 여부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백반증이 맞다면 자외선 차단제 사용, 스테로이드제 도포, 광선 치료 등의 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햇볕을 많이 쬐는 것만으로 백반증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백반증(백반증)은 피부의 색소를 만드는 멜라닌 세포가 파괴되거나 기능을 상실하여 피부에 하얀색 반점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이는 자가면역 질환,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햇볕에 노출되는 것만으로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햇볕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에 다양한 변색이나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백반증의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백반증이 가족 내에서 높은 빈도로 나타나는 것을 보면, 유전적 요인이 관여할 가능성이 큽니다. 백반증의 원인에 대해 면역설, 신경체액설, 멜라닌세포 자가파괴설 등 세 가지 주요 가설이 제기되어 있으며,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면역설은 백반증 환자에게 기관 특이 자가항체의 비율이 높고, 멜라닌세포 항원에 대한 자가항체가 많이 발생하는 사실로 뒷받침됩니다. 신경체액설은 멜라닌세포가 신경 능에서 유래하고, 백반증이 신경절을 따라 분포하거나 신경 손상 및 정신적 스트레스 후에 발병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에서 지지됩니다. 또한, 백반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으로는 항산화 효소 부족, 칼슘 섭취 이상, 외상, 햇볕에 의한 화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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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강한 햇빛은 백반증을 유발할수 있기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햇빛이 노출되는 부위는 선크림을 꼼꼼히 바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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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햇빛에 오래 노출된 후 하얀 반점이 발견된 것 같아 고민스러우시군요. 기존에 백반증을 진단받으신 적이 없다면 햇빛 노출로 이러한 질환이 발병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백반증은 멜라닌 세포의 기능 이상으로 피부에 하얀 반점이 생기는 만성 질환으로, 주로 유전적 요인이나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발생합니다. 그러니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하얀 반점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정확한 진단을 위해 피부과 방문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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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증은 유전적인 소인을 안고 있는 사람이 여름철에 강한 햇빛을 쬐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발병할수 있습니다. 다만 육안으로 진료를 보지않고 진단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피부과에 방문하셔서 진료와 검사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하니다
사진이 첨부되어 있지 않아, 명확한 평가 어렵습니다.
백반증의 경우 명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으며, 유전적 요소와 더불어 화상 등에 의해 발생할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백반증이 나타나는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으나 일광 회상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햇볕에 오래 노출된 것만으로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론 백반증의 가장 큰 원인은 가족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