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죽을 려고 해요...전 어쩌면 좋을 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친구들이 걱정됩니다. 저에게 친한친구 2명이 있는데요. 한 친구는 □□이라고 하고 다른 한친구는 ◇◇이라고 할께요. □□이는 작년에 제일 친한 친구랑 어떤 이유요 싸우게 되면서 절교를 하게 된친구인다요. 그 저에게 고민상담을 하더라고요. 이번 여름방학에 죽을 준비를 하고 잇다고 얘기를 하는거에요. 성적은 성적대로 안 올라가고 가장 소중한 친구랑 절교를 하게 되서 너무 힘을다고 하고요. 그리고 ◇◇이는 어릴때 말랐는데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살이 찌고 공부는 공부대로 안되고 다른 학교에서 친했던 얘들이랑 사이가 틀어지면서 힘들다고 눅을 생각을 했데요. 물론 ◇◇이가 저에게 말해준게 아니라 다른 지인을 통해 알게 됬어요....제가 친구들을 과연 도와줄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은 자기만 살아가는게 아니고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분에 대한 보답을 하며

    살아가는게 답이 아닐까요.자기만 떠난다는 답은 가족을 전혀생각하지않고 너무 이기주의적이지 않나 생각드네요. 사춘기도 올수있지만 다들 그렇게 성장하니까요

    가족들생각하고 살았으면 합니다.

  •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친구에 대한 고민이 날로 깊어져 질문을

    주신걸로 보이는 데요.

    그리고 ◇◇이는 어릴때 말랐는데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살이 찌고 공부는 공부대로 안되고 다른 학교에서 친했던 얘들이랑 사이가 틀어지면서 힘들다고 눅을 생각을 했데요. 물론 ◇◇이가 저에게 말해준게 아니라 다른 지인을 통해 알게 됬어요....제가 친구들을 과연 도와줄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보았급니다.

    친구다 사이가 틀어지면 마음이 아프죠.

    충분히 질문 할 만 합니다.

    서로의 오해가 생긴 이유를 정리하여서

    날을 잡아 말을 해주면 어떨까요.

    사실은 이러이러한 사유가 있었으미 풀으라구요.

    도움이 뇔 거에요

    게다가 친구를 생각하는 맘에 그런거니

    친구도 감동 받을 지노 모릅니다.

    오늘 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