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는 전통적으로 가족 중심의 가치관이 강해 부부 문제를 외부에 알리는 것을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ㅠㅠ
상담에 대한 인식이 아직 부족해 많은 사람들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도 있구용 ㅠㅠ
법적 제도와 상담 시스템이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비하여 전문 인력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상담 비용이나 접근성 문제도 큰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ㅠㅠ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한국에서는 부부심리상담카운슬러 제도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곧 될거같아요.. 출산률을 보세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