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올 봄에 비하면 꽤 올랐는데 가을까지 이어질까요?

주요은행 기본금리가 올 봄에 비해 꽤 올랐더라고요. 게다가 우대 바우처 같은 것도 주고 해서 괜찮은데 돈이 없네요ㅠㅠ

금리가 가을까지 상승세거나 현재 금리가 유지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예적금 금리가 오른것은 한국은행이 7월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인상했고 은행들도 고객 자금을 확보하려고 금리와 우대혜택을 확대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행도 물가와 가계부채 상황에 따라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입니다. 따라서 가을까지 현재 수준이 유지되거나 조금 더 오를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은행의 특판, 바우처 혜택은 기준금리와 별개로 조기에 종료될 수 있어 모든 상품의 금리가 계속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주요 은행의 1년 정기예금도 다시 3% 안팎까지 올라온 상황입니다. 목돈이 없다면 무리해서 자금을 마련하기보다 매달 소액 적금을 활용하면 됩니다. 여유자금이 생길 때마다 3개월, 6개월 상품으로 나누어 가입하면 금리 변화를 지켜보면서 대응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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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이번에 금리를 동결시켰기 때문에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따라서 동결이나 상승이 될거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도 따라가겠지요

    개인적으로는 동결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금리는 은행의 자금조달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시장금리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계속해서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특판이나 우대금리는 조건을 확인한 후 가입 조건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