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이 왜이러는 건가요? 해결하고 싶어도 해결이 되지가 않아요

잦은이사로 어린시절에 환경과 만나는 사람이 자주바뀌어서 소속감이 느껴지지 않아 겉도는 느낌이 강하고 사람들음 분명 내가 적응을 빨리 한다고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내가 겉도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깊은 인간관계를 못가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의 대한 원망심도 최근들어 커졌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도 또한 사람들과 거리감을 느끼고

    제가 겉돈다는 느낌을 받고 있거든요.

    왜 이럴까 생각해보니 어릴 때 격었던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 때문이더라구요.

    그래도 전 다행히 마음 맞는 친구 한명을 두고 있어서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나봐요

    이렇게 살아가다 정말 살기 힘들다 싶으면

    정신과에서 심리상담을 받아볼까해요~

    뭐 그렇다구요...

    님도 힘내세요

  • 오히려 이걸 이용하는건 어떤가요? 잦은 이사로인한 인관관계 부실은 그지역을 떠난다고해서 당신의 친구가 사라지는건 아니잖아요.그러니 인맥을 넓힌다 생각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한번 가져보세요. 부모님에대한 원망은 무슨일로 생기신지는 모르겠지만 서로의 원만한대화가 가장 큰 해결책이 더ㅣㄹ수있습니다.당신의 원만한 문제해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