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이사로 어린시절에 환경과 만나는 사람이 자주바뀌어서 소속감이 느껴지지 않아 겉도는 느낌이 강하고 사람들음 분명 내가 적응을 빨리 한다고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내가 겉도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깊은 인간관계를 못가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의 대한 원망심도 최근들어 커졌고요
오히려 이걸 이용하는건 어떤가요? 잦은 이사로인한 인관관계 부실은 그지역을 떠난다고해서 당신의 친구가 사라지는건 아니잖아요.그러니 인맥을 넓힌다 생각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한번 가져보세요. 부모님에대한 원망은 무슨일로 생기신지는 모르겠지만 서로의 원만한대화가 가장 큰 해결책이 더ㅣㄹ수있습니다.당신의 원만한 문제해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