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하고 난후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거나 개인 사업을 하기 위한 준비를 위해 2달 정도 여유의 시간이 생긴다면 저는 혼자 여행을 다니거나 혹은 취미 생활 그리고 운동을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먼저 2달 중에 2주일 정도는 국내든 해외든 여행을 다녀 올것 같습니다. 그런다음 1주일 정도는 휴식과 정비를 해야 할것 같고요. 나머지 시간은 취미생활로 등산을 하거나 혹은 낚시를 다녀 오거나 집에서 독서를 하거나 등등의 취미 생활을 할것 같고 몸이 무거우면 안되기 때문에 아침마다 한두시간씩은 꼭 운동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렇게 두달을 모두 사용할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