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비리어드에서. 베믈리노로 바꾸는데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만성간염

복용중인 약

비리어드20년

만성 B형 간염 약을 먹을 때 보통 초기 부작용이나 간 수치 변화 때문에 2~3개월 만에 검사하기도 한다던데, 처방받은 약은 성분 안정성이 높아서 6개월 주기로 검사해도 수치 관리에 문제가 없는 건지 약사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비리어드 20년장기복용하다가 베믈리노로 약 바꿈)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성분자체가 바뀐 것이라면 간 수치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비리어드를 이미 20년 장기복용하시다가 베믈리디로 변경하셨는데 핵심 성분자체는 그대로이고 부작용도 적고 더 안정한 형태의 성분으로 바뀐 것이라서 간수치가 변할 확률은 낮습니다. 다만, 담당의사 의견이 가장 중요하고 그대로 따라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베믈리디도 안전성 검사를 받으신것이기 때문에 병원에서 지시한대로 6개월 주기 검사도 가능한 범위라고 사료됩니다. 다만 걱정되신다면 2~3개월 단위로 검사를 받아보시는것도 좋은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