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 창시자인 예언자 무함마드가 후계자를 지정하지 못하고 갑자기 죽었을 때 후계자 선정을 두고 의견이 나누어져 수니파,시아파로 나누어 졌음.
무함마드의 조카이자 사위인 알리를 후계자로 옹립하자고 주장하는 혈통주의 시아파와 누구나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공동체 지도자의 후계자론을 주장하는 수니파로 나뉘어 졌음.
시아파는 종교 공동체 지도자가 대표가 되는신정일치의 국가를 주장 하였음.
1970년대 중반 아랍계 민족이 아닌 페르시아계 민족의 국가이고,국민 중 시아파 신도가 많았던 이란에서 왕조(팔레비 왕조)가 국민의 시위로 무너졌음.
이 결과 종교 지도자가 국가를 운영하는 신정일치의 국가가 되었으며, 또 시아파의 중심국가가 되었음.
수니파는 공동체의 대표가 왕(칼리파)이 되었고 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쿠웨이트 등의 국가가 수니파의 대표적 국가임.
신도의 숫자 분포는 수니파 약 80-85%,
시아파 15-20%정도로 추정됨.
수니,시아파로 나누어진 7-8 세기경 양쪽 계파는 서로 충돌하여 죽고 죽이는 일 들이 많았음.
충돌 이후 양 계파는 돌이킬 수 없는 관계가 되었고, 현대에는 시아파의 대표적 국가인 이란의 혁명 수출이 수니파 왕정 국가들의 체제를 위협하여 관계가 악화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