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모습을 보지 못했거나 부정적인 경험이 있으니깐 동의할 수 없나느 표현일 수 있습니다
어쩌다 한번 나온 예외적인 행동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
원래 한번 내린 평가는 바꾸는데에 시간과 힘이 드는게 당연합니다.
상대방인 사람은 무의식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고, 유난스럽다고 느끼는 것이지요
절대 인정 안한다기 보다 그냥 의심 정도 ?
왜 저러지 ? 이상하네 ? 이런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상대방이 생각하는것은 그 사람의 자유이니 너무 신경 쓰지말고 진실되게 원래 모습대로 살아가시면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