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은 유럽처럼 남의결혼생활을 판단안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인터넷 블로그 사연에서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이

남편에게 상간소송을 걸어서 유부녀 사랑한거

돈달라 하고 그러자 아내와 이혼하고

돈없는 이혼남된 사연이 나왔어요

평소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은 남편을

미워했데요 왜냐면 남편분이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의 부인과 연애질하고

딴짓을 해가지고 확김에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이 아내분과 연애질

한거에요 그러자 남편분이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에게 상간소송걸어

내아내 사랑한거 돈달라 했데요

그러자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이 역으로

상간소송걸어 내아내 사랑한거

나 돈내라 나는 당신아내 사랑한거

돈못준다 하고 재판가고 그랬어요

그러다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도

돈없는 거지꼴 신세되고 아내가

미워 이혼하고

남편분도 돈없는 거지꼴 신세되고

아내가 미워 이혼하고 그랬데요

그거본 분들은 유부녀 사랑한 유부남주제에

어디 감히 유부녀남편에게 소송거냐

상간소송걸었다고 남편분에게 상간소송

왜거냐 미쳤다 유부녀 사랑한주제에

어딜감히 아내에게 이혼요구하냐

정신나갔다 라고 하더라고요

좀그랬어요 오죽했음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이

남편이 미워 그랬을까요 남편분 잘못이

더크고요 유럽은 다르거든요

유럽에서는 상간소송 없애버리고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편도 들어주고 그런데요

무슨사연이 있어서 그런거니까

그런데 요즘 상간소송건 인간들 민사소송

형사소송 동시에 걸어 처벌하고 그런거 흔하데요

형사처벌 하는경우도 흔하다고 하더라고요

어느 유부남도 지아내 연예인과 연애질하게

하고 상간소송걸어 지아내 사랑한거 돈달라

하자 형사처벌 받고 징역산경우도 있데요

한국은 개인적인 일이라고 치부하고

공동체 집단주의 국가고

간통죄 없애서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을

지아내랑 사랑하게 만들고 지아내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해주고 뻔뻔한짓

하는 자기가정 파탄낸 인간들

편들고 그런데요

이해할수 없었어요 시대가 바뀌었는데

한국도 남의결혼생활을 유럽처럼

판단해야죠 이제 한국도 옛날한국

아니에요

배우자두고 다른분 안사랑하는분 남편감

아내감으로 안맞아들여요 대부분

잘파세대 애들은 그렇데요

이제는 배우자두고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해야

하는 시대고요

그거가지고 이혼해야하는건 아니라고 판단해요

왜냐 다른분 사랑한 자기배우자문제는

방송출연으로 정신과로 해결하는 경우가 흔하니까요

이호선상담소 결혼지옥 이혼숙려캠프 보면 그래요

그런데도 아직도 한국은 유럽처럼

남의 결혼생활을 판단안하고

상간소송도 안없애고 유책주의도

안없애요 왜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으 결혼을 법적 계약으로 봐서 그래요. 외도를 마음의

    변화가 아니라 계약을 위반해서 상대에게 정신적 피해를 준

    불법 행위로 판단하는 거죠

    유럽처럼 개인의 자유를 우선하기엔, 아직 한국 정서상 가정을

    깬 사람에게 법적 책임을 묻는 게 맞다고 보는 의견이 훨씬 지배적인 거 같아요

    그리고 간통죄가 없어져서 바람피워도 형사 처벌이나 징역은 절대 안 받죠

    감옥 갔다는 건 협박이나 폭행 같은 다른 죄가 엮여서 그런 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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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남의 결혼 생활을 꼭 판단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자신의 결혼 생활에 충실하시면 충분하고

    타인의 결혼 생활에 관심을 깊게 보일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