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인 말하는 나쁜남자의 정의는 진짜 못되고 나쁜 남자가 아니라 남들한테는 츤데레지만 자기 여자한테만큼은
누구보다 자상하고 자기 여자를 아낄 줄 아는 남자를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착한 남자라함은 누구한테든 다 친절하고 착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지인으로나 친구로서는 좋은데 연인이 되면 누구한테나 자상한 모습을 보이면 나라는 존재가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착한 남자는 별로 인기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나쁜 남자에게 마음을 빼앗기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