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가는 뱃살이 고민 입니다.

34살 89년새생 남자입니다.


2년전까지만해도 뱃살하나없는 슬림탄탄한

몸매였는데 나이들며 살찌기 시작하더니

뱃살이 주체가 안되네요.


술도안먹고 과식도안하는데 운동을 안한단이유로 배가나오는게 말이되나요..? 제나이또래는 다들 운동하고 살고계신걸까쇼?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퓨마216입니다.

      점점 더 시간이 갈수록 많이 느끼실겁니다^^살기 위해 운동 한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죠 잘 생각해보시면 예전보다 활동도 많이 줄어드셨을 거고 움직임도 많이 느려지셨을 거에요

      신체활동을 많이 늘려주시고 근력운동 유산소운동 자주 해주셔야 합니다 나이들면서 뱃살은 필연적인가 봅니다^^

    •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229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줄죠 젊을때 먹고 지내는 패턴이.지금까지 똑같으면 기초대사량이 줄었기 때문에 살이 찝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해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우선 어렸을때는 과식을 해도 칼로리와 영양이 성장에 소비되었기때문에 군살 걱정은 안되지만,

      성인이 된 이후부터는 칼로리 등이 쌓여서 살이 찌게 됩니다.

      우선 식습관부터 바꾸시고

      소식을 하세요.

      그리고 운동하기 어려운 여건이라면 버스, 지하철 등을 이용하세요.

      걷기 운동에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당당한독수리77입니다.

      저는86년생 같은고민을하고있습니다.

      하루만보씩 걷기도해보는데 별 소용이없습니다.

      운동을해야지하는데 혼자 운동하는것이쉽지않네요.

      힘내시고! 조금씩이라도 운동을하고. 먹는것도 조절해야 좋아질거같습니당

    • 안녕하세요. 투명한수염고래50입니다.저도 40대 중반으로 음식조절ᆞ음주조절을 해도 뱃살은 잘 안빠지네요 지인권유로 6개월 전부터 골프를 배우고 있어요 나름대로 조금씩 뱃살등 몸의 밸런스가 맞아가는 느낌이 드네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