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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영이 너무 안 되는데 그냥 포기할까요

4년이 넘게 수영을 했는데 평영이 너무 안 되네요.

발차기할 때 엉덩이가 가라앉아서 추진력이 없어요.

강사님 말로는 제가 거북목이라 허리가 들어가서 엉덩이 띄우는게 잘 안 된다네요.

그냥 평포자로 다른 영법이나 열심히 하자 하다가도 평영할 때 안 나가니 점점 자괴감이 드네요.

아무리 해도 평영이 안 되는데 포기가 답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평영을 하며 같은 이유로 매우 힘들게 평영을 했습니다. 방법으로는 발차기를 할때 약간 아랫방향으로 차주니 엉덩이가 뜨더라구요 그리고 숨을쉬고 머리를 입수할때도 약간 사선방향으로 손을 넣으니 도움이되요 그래도 안된다면 억지로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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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오히려 안되는걸 도전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거북목이 있어서 잘 안되는거면 그걸 의식해서 하다보면 거북목도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 안되는건 없습니다 자괴감 들지마시고 천천히 더 꾸준하게 연습하시면 될거라고 저는 믿어요! 다 자기한테 잘 안되는 부분이 있기마련이지만 다 극복가능하다고 생각해요~!

  •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포기하기엔 너무 아까워요.

    천천히 교정해 보세요.

    자괴감 갖지 마세요~

    힘내서 계속 도전해요.

    짧은 글이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원래 평영이 다른 영법보다 코어가 많이 중요합니다

    허리와 등 하복부 코어 단련을 꾸준히 해주시면서 시도해보시면 분명 더 잘될 것입니다

    열심히 노력했으면 안되더라도 의미가 없는게 아닌데 더 잘하고 싶은 욕심도 있다면 아직 포기할 때가 아니니 더 부딪혀보시길 추천드립니두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오랜 노력에도 평영이 안 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거북목 완화를 위해 시선을 바닥으로 더 숙여 엉덩이를 띄워보십시오. 포기하지 마시고 힘을 빼며 천천히 연습해 보십시오.

    별 내용은 아니지만 이 내용이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저하고 똑같은 증상이시네요^^

    지금은 아니지만 저도 배울 때 평영에서 엉덩이가 자꾸 가라 앉아서 애를 먹었어요. 그때 코치님이 허리 코어 단련시키면 금방 좋아진다고 해서 관련한 운동 한달 정도만 신경써서 했더니 엉덩이가 안쳐지고 평영이 쉬워지더라구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