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라 24대 진흥왕은 한강유역을 점령하고 영토확장으로 이전보다 3배의 영토를 확보했으며 삼국통일의 초석을 다졌고 26대 진평왕도 그 기반 위에서 영토를 지키려고 노력했으며 27대 선덕여왕과 29대 태종 무열왕이 된 김춘추가 그 주역이라고 봅니다. 김춘추가 외교적인 노력을 통해 삼국을 통일하고자 했다면 전쟁을 통해 백제의 계백장군을 살해하고 고구려까지 점령하여 삼국통일의 주도적인 역할을 한 흥무대왕 김유신장군이 핵심인물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