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아지는 것도 순간이고 싫어지는 것도 순간인 거 같습니다. 그 사람이 싫으면 나에게 아무리 잘해도 저는 싫더라구요. 한번 가시면 영원한 가시라고 여겨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어떤 사람 때문에 화가 난다면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신경을 끄고 무시하면 됩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감정자체가 정신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투명인간 취급하고 본인을 위해서라도 신경쓰지 않고 대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쓸데 없이 감정소모하면 나만 손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