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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발한복어79

기발한복어79

신속채무조정, 워크아웃 어느쪽이 더 좋을까요?

현재 채무 총 4000만원정도 있습니다.

햇살론15, 햇살론유스 등등 보증부 대출이 2400정도, 신용대출, 카드대출이 1600 정도입니다.

각 대출 이자, 카드값을 하면 월급이 그대로 나가는 상황이라 매달 생활이 어려운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또 대출을 알아보다가, 도저히 감당이 안될것 같아 어느 은행의 담당자분과 꽤 오랜 이야기를 했는데요

일단 채무조정 접수하고, 추후에 워크아웃까지 가는걸 추천하셔서 고민중입니다.

지금도 신용이 좋지못하지만, 워크아웃을 하면 금융기관에 신용정보가 등록되어 결혼할때나 전세대출등 모든 부분에 불리하게 작용될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가족이 알게될까봐 걱정됩니다.

법무법인 통해서 워크아웃까지 가서 어떻게든 빛 탕감을 받는 것이 나을지,

부업을 하든 어떻게든 현재 빛을 갚아나가는게 나을지 전문가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현재 30대이고, 연봉 3000중반입니다. 나이스 600초반, kcb 600후반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연체는 없는 것으로 보아 개인워크아웃 신청은 2개월 뒤에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사이에 신속채무조정을 통해 일부 상환 부담을 덜어내시길 바랍니다. 단기적으로 연체 해결이 필요하다면 신속채무조정을, 장기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면 개인워크아웃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