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민원인들에게 도전적인 말투라는게 사실 무엇일까요?
제가 민원인분들에게 상담을 드릴 때 어떤 것은 된다고 하지만(규정상) 어떤 부분은 왜 안된다고 합니다(이것도 규정상) 그러면 민원인들은 항상 안된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투가 마음에 안든다는 등 항의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도전적이라면서요). 물론 친절해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상대가 화를 낼 까봐 무서워서 벌벌 기는 말투를 쓸 수는 없는 거잖아요? 되는 것이든 안 되는 것이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직장인으로서 해당 직장에서 근무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의 생각이 너무 도전적일까요? 고민되어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