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나올 정도로 슬픈 책 찾는거 같은데 김애란 작가 바깥은 여름 도서는 상실을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 담은 단편 소설집으로 자극적 슬픔 아니라 일상적 문장 속에 깊은 슬픔 꾹꾹 눌러 담아 울며 읽기 좋습니다. 조조 모에스 작가의 미 비포 유는 로맨스 장르인데 환자와 간병인 깊은 감정 내용으로 이야기 과정 슬픕니다. 최진영 작가 단 한 사람은 재난과 사고로 죽을 운명에 처한 사람들 중 오직 단 한 사람만을 살릴 수 있는 신비한 능력 물려받은 이들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