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아파트단지내에서 목줄을 안하는 개들을보면 견주에게 경고하는 좋은방법 없을까요?
아파트단지 주민들이 강아지들을 많이 키우시는데 단지내 산책하는거보면 대부분이 목줄을 안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목줄안한 몇몇개들이 저를 보고 으르렁거리는데 무섭더라구요.
저는 이 견주들에게 경고를 하고 싶은데 그래도 이웃주민이다보니 크게 얼굴 붉히기는 그래서요.
혹시 간접적으로라도 효과적으로 경고하는 좋은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이러다 어느날 개가 저를 물거나한다면 전 그 견주를 물것같네요..꽤 스트레스에요.
4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접 경고하기보다 간접적인 방법이 안전합니다.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넣어 단지 공지로 목줄 착용을 안내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아파트 게시판이나 엘리베이터 공지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위협을 느꼈다면 날짜와 장소를 기록해 구청이나 동물보호 담당에 신고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 대면은 갈등 위험이 있어 피하시고 본인 안전을 우선으로 하시길 권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요즘은 반려견도 아들딸 처럼 자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함부로 뭐라고 하면 싸움이 날수 있죠.
직설적으로 주인한테는 귀여울수 있으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맹견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해 달라고 해주세요
엘리베이터나 아파트 단지내에서 목줄을 안하고 개랑 다니는 모습을 볼때는 정말 화가나기도 합니다. 특히 엘리베이테에서 있을때는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목줄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는 편이고 관리실에 방송한번 해달라고 하는 편입니다. 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키우고 있는 것은 충분히 이해는 되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는 주자 말아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알아서 목줄을 해고 다니면 얼마나 좋겠어요.. 목줄을 하지 않은채 다니면 기분이 언잖지 않개 말씀을 드리는것이 좋을듯해요.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서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파출소나 국민신문고에 신고를 하셔서 과태로 물게 하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말 안듣는 사람들은 금융치료 해주는게 가장 좋기때문에
금융 치료를 해주시면 됩니다.
아파트 단지에서 목줄을 하지 않고 개를 풀어놓는 견주가 있다면 먼저 경비실에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법에 의해서 대형견들은 꼭 목줄을 해야 하는데 대형견이라고 한다면은 아예 신고를 해버리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견주를 물고 싶어지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ㅋ
목줄문제로 그자리에서 견주들에게 이야기해봤자 말 안듣습니다. 그런이유로 뭐라고 하냐고 싸울수도 있구요.
많은 견주들이 자기개는 안무는개라는 인식이 있나봐요.
그럴때는 아파트관리사무소에 말씀하세요.
불안해서 못다니겠다고요.
저는 그랬더니 방송으로 전체적으로 경고해주더라구요.
뭐 안바뀌는견주들은 안바뀌지만요.
효과는 있었어요.
직접하지 마시고 관리사무소 통해서 공지하도록 하시는게 좋습니다
직접 말하셨다 괜한 분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즘 반려동물 가구가 많아짐에 따라 반려동물 관련 분쟁이 많습니다
말씀하신 목줄 문제부터 반려동물로 인한 냄새 등등 말이죠
아파트에서는 소음문제도 발생합니다
개념이 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기본 개념없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니 관리사무소에 정식으로 민원 제기하시고 관리사무소에서 공지 및 주기적인 방송 등을 통해
아파트 입주민들이 해당 내용을 인지할 수 있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요즘은 직접적으로 이야기 했다간 무슨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세상이 너무 무섭죠. 바로 앞에서 이야기 하지 마시고
관리사무소에 건의하시는게 가장 안전할듯 합니다.
방송을 자주 하던지 엘리베이터에 관리사무소 이름으로 해서 견주들에게 목줄을 건고하는 공지문을 붙이는게
가장 효과적일듯 합니다
저희동네도 불독을 목줄도 입마개도 안하고 산책시키는 몰상식한 아저씨가 있습니다
제가 장애인들을 인솔해서 산책하러가는 중이어서
아저씨한테 한마디했습니다
그러니 들은척도 안하더군요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했는데 주택가이고 아저씨를 따라다닐수도없고 좀 무의미해보였습니다
근데 지나가는 다른사람이 개멋있다라고 좋은얘길하니 엄청좋아하는반응을 보이며 비싸게주고삿다는둥 잠시 대화를하더라구요
그러는동안 개는 당연히 혼자 앞서서 걷고있구요
저는 그냥 애들을 데리고 그개와주인이 없는곳으로 이동해야만 했습니다
진짜 저는 개 안좋아하는데 얼마전에 등산 갔는데 큰개 두마리를 풀어서 산책시키고 있는데
그 큰개들이 바로 저랑 같이간 친구한테 달려들더라고요 그래서 견주한테 저희 개싫어한다고 데리고 가달라니 우리개는 안물어요 좋아서 그래요 진짜 쌍욕 나오더라고요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근데 아파트에서 어린아기들도 많은데
전 무조건 그러면 아파트 경비실로 쫓아가서 방송 당장 해달라고 해요
근데 그 견주 인식이 안바뀌면 안되더라고요
진짜 제발 견주들 목줄안하면 벌금 내거나
나라에서 더 신경썼으면 좋겠어요
사실 개가 사람을 무는 행위는 문제견의 소행이지만 잘 관리를 하면 반려견과 상생할수 있어요. 목줄은 거의 필수구요~개주인에게 다른사람이 들리게 위험성을 크게 알려주셔요
저도 개를 목줄 하지 않은채 산책시키시는 견주분들..
그다지 좋게 판단이 안되는편입니다...
심지어 저는 목줄 안한 개가 저한테 달려들면서 제 다리를 물려고 하려는데... 그때는 진짜 너무 무서워서 혼났어요... 어떻게든 위기는 모면하긴 했다만
견주 되시는분 끝까지 사과안하셔서 지금도 생각하면 화가 나긴해요.... 쌍욕을 퍼부을걸 후회스러워요...
음... 견주되시는 분이 엘베에서 보게된다면...
님의 사정을 말씀 드리시고 개 목줄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다만, 말을 전달했는데도 전혀 실천이 되지않는다면
최후의 수단은 경비실에 도움을 요청하는 수밖에 없을거 같아요...
"우리개는 안물어요" 어딜가나 이런 족속들이 있죠. 저도 반려견 좋아하는데...저런 것들보면 스트레스만 받네요.ㅡㅡ.좋게 얘기를 한다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 인간같지 않은 족속들.
진짜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요즘 젊은 세대를 보면 아기는 없고 모두 강아지 안고 다니고 있네요.
그나마 소형견은 봐줄만한데 대형견을 아파트에서 키우는 사람들이 있어요.
얼마전 저녁식사후 산책나가는데 아파트 입구에서 대형견이 저를 보고는 달려들었어요.
다행히 견주가 목줄을 세게 잡아 당겨서 물리지는 않았는데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제발 대형견 키우는 견주분들 입마개 좀 하고 외출하세요.
그리구요 길가다 보면 개똥 안치우고 가는 견주는 개를 키우지 마세요.
견주에게 직접 얘기를 하는 게 좋겠지만 모든 견주가 그런 행위가 위험하다고 받아드리지 않아 서로 언성을 높이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ㄱ.래서 관리 사무소에 건의를 해서 자주 방송을 하도록 하는 게 가장 나은 것 같습니다.
입마개도 아니고 목줄이란 말씀이시지요? ...
저도 개를 무서워하는 편이라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저라면 조심스럽게 무섭다고 말씀을 정중히 드리고 세번정도 말씀드려볼텐데
고쳐지지 않고 되려 화를 내신다면
이제부터 상황발생시 경찰이나 소방서를 통하여 들개로 신고를 할 것 같습니다.
주인이 없는 개가 돌아다닙니다라구요.
주인은 자기개라고 하겠지요? 그러면 왜 목줄과 입마개를 안하셨는지 얘기가 나오면서
자연스레 해결될 것으로 봅니다.
요즘처럼 애완견 등 반려견들을 아파트 단지내에서 산책하는것을 다수 목격되는데 성인견 입마개 미부착등 각종 불안요소가 있는데. 관리사무소에서 전단지부착 안내방송 수시로 하여야지요.
안녕하세요
조금한 강아지도 성깔있는 개들은 달려들어서 물고그러는데
주인들이 안전의식이 좀 없는것 같아요
저는 주변에서 개의 낌새가 쌔하다 싶으면 사람 잘따르나요?라고 물어봅니다.
그럼 스스로 단속하더라구요 눈치가 있다면..
국민신문고 앱을 이용한 신고는 민원이 원활하게 처리되지 않을 때 부수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목줄 미착용 사례를 발견하면 제일 간단하게 해당 지역 구청의 담당 부서에 신고할 수 있다. 문제는 지자체마다 처벌을 담당하는 부서가 다르다는 점이있습니다
저도 개를 좋아 하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서 목줄을 안하는 건 타인한테 피해를 줄 수 있는데~이웃끼리 서로 얼굴 붉히지 마시고 관리실에 연락하세요~그러면 됩니다~^^♡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은 가끔 아이들 키우는 것과 같이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직접 부딪히지 마시고 관리 사무소에 건의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지네에셔 개싸움 나는거 많이 보았습니다^^;;
빠다코코넛님 말씀처럼 굳이 견주랑 말을 섞을 필요는 없는 것 같구요, 대화로 해결될 분들이면 목줄을 하시겠죠. 관리사무소에 문의 하세요.
방송해달라고 말씀도 하시고요.
목줄 안한다고 직접적으로 말하다간 서로 기분만 나빠져서 싸움 날 수도 있으니 경비실에 말씀 하시는게 어떠신지 그래도 그나마 간접적이 낫죠
그런 일을 하시는게 경비원 분들이기도 하고요
요즘 어떤세상인데 아직까지 그런 몰상식한 견주들이 있나요
한번 혼이 나봐야 정신 차릴것같은데요
아파트 단지내에서 그럴땐 보는 즉시 관리삼실이나 경비실에 바로 연락해서 이야기를 하면될것같은데욪
다음에 또 보시면 사진이나 영상으로 꼭 찍어주시고, 관리사무소와 경비실에 신고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지자체에 신고하시는 걸로 확장해보시고요.
아파트 단톡방 있으면 아예 거기 올리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겨주 얼굴은 가급적 안 나오게 해주세요.
나중에 반대로 당할 수도 있어요.
단지내에 옵챗이나 단지내에 있는 반상회를 활용하셔서 공문을 각동 엘리베이터나 알림판에 배치 시키시고 법적인 책임을 물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아니면 이런 신고 제도도 있으니 활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요즘엔 목줄이 당연한건데 아직도 안하는분들이 있군요ㅠㅜ 그냥 좋은 말로 목줄을 안하면 다른 개에게도 물림 사고가 날 수 있고 차사고에도 노출될 수 있다고 말해주는건 어떨까요?
대놓고 경고하기는 힘들지만 아파트단지내에서 목줄을 안 하는 개들이 있다면
저는 조심스럽게 의견을 전달하는 편입니다
개가 좀 물까봐 무서워서 좀 힘드네요 목줄 해주시는 게 좋지않을까요 이렇게 넌지시요
아파트 단지 내에서 목줄을 안하는 견주들을 보면 직접적으로 경고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내 개는 절대 물지 않고 이쁘기만 하다", "목줄이 너무 답답해 보인다"라는 생각뿐입니다. 여기에다 목줄 하라고 해서 들을 위인들이 아닙니다. 그러니 관리사무소에 연락해 방송을 많이 해달라고 말씀하시고, 게시판에 프린터를 해서 경고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절대 직접적인 권고는 하지 마세요. 왔다갔다 마추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웃과는 적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제3자가 개입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참고로 개는 그냥 피해가세요. 그냥 피하는 게 최고 좋은 방법입니다.
산속에서내려온고양이887 해당 질문에 답변드 리겠습니다 요즘 개 물림 사고 같은게 많아서 목줄은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주들이 목줄을 안 하면 경비원들한테 항의를 하셔야 합니다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아파트 단지 내에서 목줄은 안 하는 견주들이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해 줘야 합니다 법적으로는 어떻게 하지를 못 하더라고요
단지 주민들과의 사회적인 모임이나 회의, 혹은 이웃간의 소통을 통해 이 문제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경고를 너무 직접적이지 않게 하려면, "최근 몇 번의 사건으로 인해 모든 강아지들이 목줄을 착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와 같이 단순하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직접적인 개인적인 충돌을 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