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있는 " 서로 사랑하라" 의 실천을 위한방법들?

말 그대로, 성경에 있는 " 서로 사랑하라" 의 실천을 잘 하고픈데, 나와 성향이 다르고, 나로써는 참 이해 안되는 행동과 말을 하는 친구를 이해하고 사랑하려면, 어떤 마음가짐들이 저에게 필요합니까?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동설 심리상담사입니다.

      서로를 위하여 내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고 ' 난 이렇게 성장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으니 너가 나에게 맞쳐'라는 자세보단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갈등을 해결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 사람에 대한 편견으로 마주하기 전에 피하기 보단 , 내생각과 달라 반박하기 보단, 일단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준다는 마음가짐으로 상대방에 다가가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을 사랑하라는 말은 어떻게 보면 타인에 대해서 흑백논리의 시각을 가지지 말고보라는의미일수도 있습니다.

      타인에 대해서 A와 B로 나누어진것이 아닌 다양성을 인정하고 상대를 본다면 나와 성향이 다른 부분도 그사람의 기질이나 환경등을 볼수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될것입니다.

      마치 이것은 후라이드 치킨을 좋아하는사람과 양념치킨을좋아하는사람으로 볼수 있으며

      어느것을 좋아하더라도 근본적인 부분은 치킨이라는것입니다.

      후라이드와 양념이다를수있지만 결국 하나의 근본적인 부분이 있음을 인지한다면

      다른성향에대해서도 어느정도 수용하는데 도움이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을 배려해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 이익을 생각하며 행동하기 보다는

      타인을 배려하고 나눠줄 수 있는 마음을 지니는 것이 좋습니다.

      선하게 살아간다면 더욱 좋은 복이 찾아 올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점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를 존중할 수 있어야 타인과 어우러짐이 가능합니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훈련으로는 타인과 비교하며 자신의 가치를 끌어내리지 않기, 다름을 인정하기,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잘 하는 것들을 찾기,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보고 웃거나 칭찬해주기, 적당한 운동, 칭찬일기 쓰기 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부정적사고와 부정 언어들은 주변사람들과 벽이 생기게 만듭니다. 또한 경직된 표정이나 행동은 불편 감을 줄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자아상을 재설정하여 긍정적인 자아상을 회복할 수 있을 때 대인관계가 원만해 질수 있습니다.

      타인과 입장 바꿔 생각하며 대화를 이어갈 때 한 번 정도 생각에 브레이크를 걸고 신중하게 말을 내뱉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타인을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타인이 질문자님과 다르다는 것을 전제로 그들의 행동을 최대한 이해해보려는 노력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서로 성향이 다른 친구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무조건 이해하려는 것도 좋지 않구요 그냥 이런사람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차이는 존중하고 차별은 하지않는 자세를 갖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우선 친구의 말에

      경청해주는 게

      중요해요

      인정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해요

      애쓰는 마음 하나 하나가

      상대방에게 전달될때

      사랑하는 마음도

      함께 전달되거든요

      항상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