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대기업을 다녀야 소개팅에서 인기있나요?
요즘 대기업을 다녀야 소개팅에서 인기있나요?소개팅을 주선해주는데 대기업을 다니는지 유무를 묻는 사람이 많아서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소개팅을 할 때
사람 인물, 학력, 직장을 기본으로 봅니다.
이상하게 사람들이 누군가 소개를 받으면
인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사진을 보여달라고 하고
직장은 어디에 다니는지 직책이 어떻게 되는지
차가 있는지, 학력은 어떻게 되는지의 대한 관심의 유무가 큽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서 이러한 것들이 중요할까 싶지만 이러한 부분을 중요시 하는 것이 기본 이더랍니다.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대기업을 다니는 상대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상대의 ‘재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기업 보다는 안정적인 공기업 등의 직업을 더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상대의 직업이나 재력 보다는 성격, 가치관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대기업을 다닌다고 해서 소개팅에서 꼭 인기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네 인기 있습니다. 대기업 다니면 아무래도 소개팅에서 유리한 입장에 있게 됩니다. 거기에 성향도 좋다면 여러 사람이 소개팅 제안 들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주선자 입장에서는 대기업 타이틀이면 소개해주기 좋은 조건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 만큼 인기가 많습니다.
요즘은 대기업에 다니는 게 꼭 인기의 조건은 아니고,
오히려 성실함, 인간관계, 성격 같은 내면적인 부분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추세입니다 ,
물론 일부에서는 안정성과 신뢰를 위해 대기업 직장 여부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은 본인의 성격과 태도, 그리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큰 매력으로 작용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자신답게 살아가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대기업 다니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자신이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사는 거니까요
대기업이 소개팅 성사에 영향을 주긴 하지만 절대적 요소는 아닙니다
이제 직업이나 회사보다는 성실함이나 대화의 즐거움 그리고 취미생활 같은 요소들이 더 중요시되는 추세에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대기업 재직자를 선호하는 이유는 단순히 연봉이 아닌 그 사람의 성실성이나 능력을 검증받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함께할 사람을 찾는데 있어서 직장은 참고사항이 될 수는 있어도 결정적 요소가 되진 않아요
결혼정보회사 통계를 보면 대기업 재직자보다 성격이나 가치관이 잘 맞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게 나타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