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마우리아 왕조의 3대 국왕 아소카왕은 정복 군주로 유명합니다. 그는 인도 남부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인도를 통일합니다. 아소카왕은 수 많은 정복 전쟁을 통해 영토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기원전 268년부터 기원전 265년까지 칼링가 전투는 역사상 가장 큰 전쟁으로 치명적인 전쟁이었습니다. 이 전쟁의 승리로 아소카왕은 대규모 영토를 차지할 수 있었으나 30만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아소카왕은 더 이상의 희생이 아니라 불교로 세상을 다스리겠다고 선포하여 곳곳에 석주를 세우고 불교를 장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