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하는 조미료는 뭐가있을가요?

집에서 요리를 잘해먹거나 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기본적으로 있어야하는 조미료들이 있다면은

어느정도는 준비하고 있는게 과연 괜찮을까요?

현재 깨,고춧가루,간장,식초, 소금 이정도 집에 있는거같아요

그 외에 이건 꼭 있어야 한다 싶은 조미료 뭐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는 조미료는 간을 내는 소금, 간장은 기본 간을 내기 위한 것이고 감미료는 설탕, 꿀, 올리고당, 물엿 등이 있으며 요즘 같이 입맛이 없는 날에는 새콤하게 조리할 수 있게 하는 식초나 감식초가 있습니다. 그리고 요리하다 보면 쓴맛이 나는 경우가 있는데 미원을 약간 추가하면 쓴맛이 제거 되고 김치찌개의 경우 감칠맛이 부족하다가 느껴질 때에는 다시다를 약간 써서 맛을 잡아주기도 합니다. 볶음밥을 할 때는 약간의 케첩과 굴소스를 추가하면 맛이 깊고 풍미가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발효음식인 재래된장과 재래고추장을 기반으로 음식을 하니 깊은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 반찬이 떨어졌는데 만들기 싫거나 재료도 별로 없을때 해먹는게 볶음밥,비빔밥입니다 글쓴이님도 가끔씩 집에서 드신다면 이정도 알아두면 좋을것 같네요 저는 볶음밥을 여러버전으로 돌아가면서 해먹는데 굴소스는 있어야 할것같고 비빔밥은 참기름 고추장이 있어야 겠지요 여기에 계란후라이 올리고 기본반찬넣어서 가위로 썰어주면 되는데 그것도 귀찮으면 상추나 깻잎 찢어서 넣어도 제법 맛있습니다 둘다 10분 이내로 할수 있는 간단한 요리지요 여기서 잘먹고 싶으면 대패삼겹살김치볶음밥을 드시면 됩니다 더 잘먹고싶으면 들기름1큰술 완성후 추가하면 정말 맛있습니다 대패삼겹살은 냉동실에 넣어뒀다 한줌씩 넣고 김치 가위로 잘라서 넣고 볶다가 간장,굴소스,고추가루1/2큰술씩 넣고 섞어볶다 식은밥투입 섞어볶다 들기름1큰술 넣고 불끄고 비벼주면 됩니다 김가루까지 뿌려주면 끝장 나지요

  • 안녕하세요😊

    기본 조미료로는

    <소금, 진간장, 설탕, 식초, 고춧가루, 깨, 다진마늘, 고추장, 된장>

    이 정도가 가장 기본같고요,

    추가로 있으면 좋은 것은 이 정도이려나 싶어요!

    <굴소스, 액젓, 물엿, 연두(코인육수나 치킨스톡 대체 가능)>

    기호에 따라 <케찹, 마요네즈, 머스터드>도 있음 좋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잘 써먹어서 요 조미료들 추천합니다!

    ➡️ 홍영의 붉은대게 백간장 :

    국이나 나물할 때 정말 편합니다! 콩나물 무침도 요거에 깨, 다진마늘만 넣음 끝이예요!! 국도 간장은 많이 넣으면 너무 까매지잖아요 그런데 요건 백간장이라 국물 색이 너무 까매지지도 않아요! 성분도 착해서 전 정말 애용합니다!

    ➡️ 쯔유 :

    쯔유+설탕+다진마늘 이 정도에 고기류 볶아서 드시면 만능입니다! 쯔유에 물섞어서 우동이나 메밀 육수로 쓰기도 좋구요! 쯔유도 하나 있으시면 은근 만능이고 손 많이 가실 거예요!

  • 개인적으로 봐서는 집에서 기본 조미료는 작성자님이 적은 것 이외에 동전육수(국 끓일때 좋음), 굴소스(간맞출때), 까나리액젓, 참치액젓, 고추장, 된장 정도가 더 있으면 좋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