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
몸이 바깥으로 밀리는 느낌은 실제 힘이 아니라, 직진하려는 관성을 몸이 착각한거에요.
움직이는 물체는 아무 힘도 안받으면 곧게 나아가려 하거든요. 그런데 회전 기구는 계속 방향을 꺽어야 하니, 누군가 안쪽으로 잡아당겨줘야 하죠.
그 역할을 하는게 구심력이에요 +_+ 몸은 앞으로 곧장 가려는데 좌석이 안쪽으로 끌어당기니, 좌석에 등이 눌리며 마치 바깥으로 밀리는 것 처럼 느껴지는 거죠. 실제로는 밀려나는게 아니라 안쪽으로 붙들려 있는 상태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