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면이 갈변색으로 된 무는 드시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 집에서도 먹다 남은 무를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자른 부분이 갈변색으로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 부분만 제거를 하고 먹는 편입니다. 사실 먹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알을것 같은데 왠지 먹기가 부담되더라구요. 그래서 단면만 자르고 먹습니다. 갈변색으로 변한 부분만 제거를 하시고 드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그정도 갈변은 무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공기랑 만나서 변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냄새가 나쁘지 않다면 깍아내고 드시면 됩니다 사실 갈변된 부분을 그냥 먹는다고 탈이 나는건 아니지만 보기에도 좀 안좋고 식감도 퍽퍽할수있으니 얇게 저미듯이 쳐내고 요리에 쓰시면 아무 지장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