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료양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카발리에 킹찰스 스패니얼

성별

암컷

나이 (개월)

8살

몸무게 (kg)

6.5

중성화 수술

1회

위에서 아이 등을 봤을시 갈비뼈가 도드라지진 않습니다 배는 들어가있습니다 (많이 홀쭉, 야윔X)

그런데 하루 사료양을 아침 24그람 저녁24그람 사료를 간식으로 2그람 해서 총 50그람 먹이는데 변은 정상변입니다

그런데 양을 더 늘려야하나요? 아니면 이대로 유지 해도되나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너무 적게 먹는 것 같아서요

변이 너무나 정상이길래 사료 급여를 더 안늘리고 여기서 멈췄거든요

소식을 하면 노견됐을시 근육이 빠진다고 들었는데 한편으론 살찌면 관절이랑 심장에 무리가 간다고 해서 어떻게 먹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아이가 현재 6.5키로인데 하루 총 급여량을 어떻게 맞추는게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정상적인 변 상태와 위에서 보았을 때 갈비뼈가 도드라지지 않고 배가 들어간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면 현재 급여량인 하루 총 오십 그람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합니다. 카발리에 킹찰스 스패니얼 품종의 여덟 살 고령견 기준 육 점 오 킬로그램의 몸무게는 적정 수준이며, 이 품종은 유전적으로 심장 질환과 관절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체중 증가를 막는 것이 근육 감소 방지보다 생존율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타인 반려견과의 절대적인 섭취량 비교는 개체별 기초대사량과 활동량 차이를 간과한 오류이며, 현재 급여량으로도 정상 대변과 적정 체형이 유지된다는 것은 영양 불균형이 없음을 증명하는 과학적 지표이므로 굳이 양을 늘려 비만을 유발할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