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부남인거 모르고 사랑해서 미혼모되고 유부녀인거 모르고 사랑해서 미혼부되는 경우가 흔한 이유는 뭐죠?

유부남인거 모르고 사랑하고 미혼모되고

유부남의 아이를 낳고 키우고

유부녀인거 모르고 사랑하고 미혼부

되고 유부녀의 아이를 낳고

키우고 그런경우가 흔하다고

해요

물론 유부남인거 알고 연애질하고

유부남애 낳고 키우고 별짓다하고

돌아다니고

유부녀인거 알고도 연애질하고

유부녀의 애를 낳고 키우고 별짓다하고

돌아다니고

결혼하고 그런경우도 흔하다고

해요

원래 유부남이 다른분 사랑하고 유부녀가 다른분 사랑하고

그런거는 유부남인거 숨기고 다른분과 연애질

유부녀인거 숨기고 다른분과 연애질

유부남인거 알리고 연애질하고

유부녀인거 알리고 연애질하고

그거 4가지 경우밖에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왜그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로에 대한 애정과 감정이 식고 이성으로 생각 안하는거죠. 오랜 결혼생활로 트러블이 많이 생기고 아내의 바가지나 남편의 무관심을 보면서 예전에 연애하던 생각도 나고 그러다보면 심적인 외로움이 생겨서 다시 설레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니까 그런거 같습니다. 뭐든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상대가 유부인지 모르고 연애하는건 욕할수 없겠지만 알고도 난 결혼생각없으니 스릴을 느끼는 연애를 찾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 제 생각에는 유부남도 유부녀도 상대방을

    속이는게 아닐까요?

    싱글이나 미혼이라고 속이는거죠!!

    가끔 저도 이해가 안되기는 해요.

    그럴거면 결혼을 왜 한건가 생각도 들고

    그냥 연애만 하지란 생각등..

    제 의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