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성당에 고인을 모시는 방법에 대해 궁금한 점이있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인을 성당에 모시는 방법 관련해서 여쭙고자 잘문 드립니다

얼마전에 저희 할머니께서 작고 하셨는데 할머니께서 신실한 천주교 신자셨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갑자기 저희 곁을 떠나시게 되셨는데 생전에 성당에 다니시면서 정말 많은 위안을 받으셨고

요양원에 계실 때도 신부님과 같이 미사를 드릴실 때도 정말 위안을 얻으셨을 정도로 많은 위안을 받으 셨는데요

그래서 인지 장례가 끝나고 납골당에 모시고 난 후 할머니 제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니 49재 그리고 1주기 제사 및 명절

차례는 가족들이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게 도리인지라 모시고 싶은데 그 후로 할머니을 성당에 모시는게 가장 좋을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될 시 남골당에 모신 할머니 유골함과 영정 사진을 생전에 다니시던 성당에 모시고 싶다고 연락을 드려도 될까요?

아니면 장례를 천주교 방식인 아닌 일반 방식으로 지내셨으니 가족들이 계속 모시는게 나을 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할머니께서 생전에 다니시던 성당에 유골함을 상시 모시는 것은 어렵지만 선종 사실을 알리고 위령 미사(연미사)를 신청하면 신부님과 함께 기도로 영혼을 기릴 수 있으며, 일반 장례를 치렀더라도 가족분들이 집에서 추모 제사를 지내거나 성당 미사를 봉헌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