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DSR은 소득대비 40% 까지 대출 한도를 내어 주는 것이였는데 이번에 2단계에 가면서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더하게 되면 대출한도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수도권은 무려 1.2%p로 크게 올렸고, 비수도권은 0.75%p가 적용됩니다. 예를 들면 소득 5천만 원인 사람이 30년 만기, 연 4.5%로 빌릴 수 있는 한도로 보면 지방은 8백만 원, 수도권은 1,700만 원이나 줄어듭니다. 변동금리 기준으로는 수도권은 2,800만 원까지 줄게 돼 축소 폭이 더 커질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