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전혀 모르는 사람이 남편의 바람핀 상대냐고 전화 와서 욕하고 찾아온다고 협박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 집은 예전에 해오름이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펜션을 운영한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안하는 상태인데 114와 네이버맵 카카오맵 등 등록을 미처 지우지 못해 어머님 번호가 남겨있었습니다. (현재는 지운상태)
어제 모르는 사람 a가 전화와서 저희 어머님께 다짜고짜 자기 남편이랑 바람핀 정명희 아니냐며 욕설을 하고 해오름 펜션아니냐고 114에 물어 봤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이름도 다를뿐더러 전혀 모르는 사람이고 모르는 일이라고 하니 거짓말하지 말라며 찾아가서 다 부순다느니 협박을 하고 신고 한다고 하니 신고하라며 적반하장 상태이고 계속 전화를 걸어서 차단을 했는데 계속 전화를 걸었다는 알림이 뜨는 상태입니다 (10통이상)
이전에 펜션을 운영했던 곳에 지금 살고계시는데 지도를 보고 찾아올까봐 불안에 떨고 계십니다.
이런경우 녹음 같은걸 하지 못했는데 신고가 가능한가요?정신적으로 놀라시고 힘들어하시는데 신고를 한다면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아무 연고도 없는 사람이 정말 찾아올까봐 무섭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