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왜 여자친구 때문에 화가 많아진건지 알거 같습니다

몇개에 답변중에 제가 져줘야한다 존심을 부린다는 소리를 하길래 남깁니다 저는 초반때부터 다 참아줬습니다 거짓말을 한것도 그냥 넘어가줬구요 여자친구가 질투가 많고 예민하고 주변의 시선도 엄청 씁니다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들을 저한테는 자꾸 쳐다본다 꼽준다 거리구요 저는 그런걸 다 무시하거나 그래서 쿨하게 마는편인데 여자친구는 그게 잘 안되나봅니다 그래서 항상 저한테 말하는데 말하는건 좋지만 이게 하루에도 계속 말하니 이제를 어떻게 공감을 해줘야하는지 모르겟구요 질이 안좋은 친구를 만나지 말라고했는데도 다른애를 만났다면서 거짓말을 치다가 걸렸어요 그래도 전 그냥 넘어갔죠 얘가 연초를 피는데 저번에 가게에 카드를 두고와서 헤어지면서 그 방향으로 가니까 가져다 주는게 좋다고 생각해 가져다 주려고 집 앞에 왔는데 연초냄새가 어디서 나더라구요 옆을 봤더니 여자친구가 연초를 피고있더라구요 거기서도 전 넘어가줬구요 예민하고 시선의 그 습관도 고쳐달라고 여러번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사과하며 고친다는 말을 하규 며칠 지나면 항상 돌아오는거 다 찬아줬고 좀 지나고 여친이 늦게 왔었는데 손에서 연초 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폈냐 이러니까 바로 화장실을 가는겁니다 비누로 씻고온 냄새가 나서 똑바로 말하라니까 폈다는것도 화만 좀 내고 넘어가줬습니다 전 얼마나 넘어가주고 기회를 자꾸 줘야되나요 여친은 제가 다 받아주고 그러니까 잘못이 없는듯이 할거 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조금 남들이 싫어할듯한 행동을 하면 바로 화부터 냅니다 제가 어떻게 얼마나 더 참아야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저라면 상대가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고 그렇게 나오신다면

    저는 처음 한 두 번이야 넘어가지만 그게 계속되면

    참지 않고 관계를 정리해야 할 것입니다.

  • 거짓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과는 신뢰를 쌓기 매우 힘듭니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거짓말이 반복될 때마다 다투는 일도 많아질 겁니다. 고쳐야 할 부분에 대해서도 고치겠다고 앞에서는 얘기하지만 결국 노력조차 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실망감이 쌓이는 만큼 질문자님도 많이 지쳐갈 거구요. 그런 부분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여자친구가 좋으면 만남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헤어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