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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노른자 속 레시틴과 콜린 성분이 기억력
영양학적으로 계란 노른자 속 레시틴과 콜린 성분이 기억력 향상과
두뇌 발달에 주는 이점과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먹는 적정 개수는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계란 노른자의 콜린은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원료가 되어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돕고, 레시틴은 뇌세포 막을 구성하며 두뇌 발달과 인지 기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두뇌 이점: 콜린과 레시틴은 뇌의 신경 회로를 활성화하고 인지 능력을 개선하는 핵심 영양소입니다.
적정 개수: 건강한 성이이라면 하루 1~2개는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충분히 드셔도 됩니다. 오히려 노른자의 유익한 성분이 콜레스테롤 대사를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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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노른자에 풍성하게 함유된 레시틴과 콜린 성분은 두뇌 건강을 지켜주는 우수한 영양식품이랍니다 !
콜린 기능: 콜린은 뇌에서 기억력, 학습 능력, 그리고 집중력을 관장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을 만드는 필수 원료로 사용이 됩니다. 이 때문에 성장기 아이들의 폭발적인 두뇌 발달을 돕고, 중장년층의 건망증 완화, 치매 예방에도 직접적인 장점을 제공을 합니다.
레시틴 기능: 레시틴은 뇌세포의 세포막을 튼튼하게 구성하고 보호해서, 뇌 신경의 신호 전달이 빠르고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노른자 속 레시틴 성분은 혈관에 쌓인 산화된 콜레스테롤을 녹여서 체외로 배출하는 것을 돕는 유익한 작용을 합니다.
염려되는 콜레스테롤 문제는 어떨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최신 의학으로는 음식을 통해서 섭취하는 식이 콜레스테롤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미미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2015년도에는 미국에서 식이지침에 콜레스테롤 제한을 아예 폐기했습니다) 인체에서 간이 스스로 콜레스테롤 생성량을 조절해서 균형을 맞추기 때문이랍니다. 당뇨나 중증 심혈관 질환같이 특별한 기저 질환이 없는 건강한 성인이시면 하루 2~3개의 계란을 노른자까지 완전히 통째로 드시는 것이 이상적이며, 활동량, 단백질 필요 섭취량에 따라 4~5개도 무리가 없겠습니다.
흡수율 높이는 TIP : 여기에 계란 노른자의 영양 흡수율을 더욱 높이려면 조리 방법도 정말로 중요합니다. 너무 바싹 익히는 것보다는 노른자가 촉촉한 반숙 형태로 드실 때 레시틴을 비롯한 열에 약한 영양소들이 파괴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계란은 보통 완전식품으로 불리나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조금 부족한 편이랍니다.
따라서 브로콜리, 토마토, 파프리카처럼 비타민이 풍성한 녹황색 채소를 곁들여서 샐러드나 스크램블 형태로 함께 조리해서 드시면 영양적인 빈틈을 채울 수 있겠습니다.
기억력 향상과 뇌 건강을 위해서 매일 안심하고 노른자를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으로 늘 활기찬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