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몸에서 유독 냄새가 심한 직원에게 어떻게 마음 상하지 않게 한마디 할수 있을까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유독 몸에서 냄새가 심한 직원이

있는데요 그런데 사실 일은 잘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직원에게

마음상하지 않게 몸에서 나는 냄새를 이야기 할때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암내일수도 있읍니다

    직접 말하지 마세요

    늘 붙어서. 있는. 사이가 아니라면

    말할필요없읍니다

    그냥 피하세요

    다른 누군가가. 말하는거. 지켜보세요

    나서서. 상처 줄필요 없읍니다

  • 무턱대고 몸에서 냄새난다고 하기 보다는 '목욕/샤워 좀 해라'는 식으로 돌려서 말했습니다.

    아예 목욕탕, 사우나 등에 데리고 갈 정도였어요.

    그래도 안씻는 사람들은 별 수 없더군요.

  • 저녁이나 술 한잔 하면서 살며시 한번 예기를 해주면 어떨 까요? 일도 잘하는데 가까이서 좋은 냄새도 나면 금상 첨화 일것 같다라고 칭찬 하면서 술을 한잔 사주던지 혹은 향수를 하나 사주 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냄새를 풍기면 더 좋겠다고 한마디 해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아... 무지 민감한 부분인데요. 아주 친한 직원이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시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허물없이 지내는 동료도 쉽게 하기 힘든 말입니다. 그분에게는 엄청난 상처가 될 수도 있구요. 그정도 냄새가 심하면 다른분에게도 얘기를 들었을것입니다. 저는 안하셨으면 좋겟습니다.

  • 흐음... 그냥 피하는게 좋겠는데요

    씻으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바디로션 하나 주면서

    샤워 후 써보라 하세요

    건조함 잡아주고 좋다고

    향수나 탈취제 같은 건 겉냄새만 잡아서

    역하고요

    바디워시로 샤워를 유도해보시길

  • 안녕하세요 제주위도 그런 동료가 한 명 있는데요 말하기는 뭐 하고 기분 나쁠까 봐 그냥 제가 그 근처에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일이 되면 제가 몸을 뿌리는 향수 같은 것을 선물해 주려고요

  • 솔직히 냄새난다고 하면 누구나 다 마음이 상하기 마련이니 조심스럽긴 합니다. 스스로 깨우치게 해야하는데,본인이 쓰는 세정제 같은 것을 살짝 추천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