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aey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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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귀찮고 게을러질때 다들 어떻게하나요 ?

요새 뭐든 다 귀찮고 많이 게을러졌어요 살도 찌고 ㅠㅠ 이럴때는 다들 어떻게 행동하시나요 ? 마음과 몸이 다르게 행동하네요 ㅠㅠㅠ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럴 때 있어요 ㅠㅠ

    너무 의욕 내려고 하기보다는 오늘은 이것 하나만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산책 10분이나 가볍게 움직이는 것부터요 😊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몸과 마음이 잠깐 쉬어가는 시기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천천히 다시 좋아질 거예요! 💕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도 괜찮은거 같아요.

    전 갑자기 맥주 생각나서 후딱 사왔어요. 청레몬 맛이 있덜구요. 식구들 읍쓸 때 먹어보려고요~^^

    걍 해보고 싶은거 갑자기 생각나는거 있으면 해 보세요.

    고민은 가버려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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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그럴 때는 힐링을 하는 편이에요!

    몸과 마음이 지친 것이기 때문에, 힐링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 것 같네요!

    저는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편이에요!

    예를 들면 달달한 음식을 먹고,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하는 편인 것 같네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 그거 다 몸이 에너지를 보존하려는 진화의 신비예요!

    마음은 헬스장인데 몸은 침대와 몰아일체가 된 거죠!

    살이 지는 것도 추운 겨울을 버티기 위한 곰의 본능이라 생각하면 편해요

    이럴 땐 거창한 계흭 말고 일단 리모컨 잡으러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그것도 엄청난 칼로리 소모거든요

    억지로 움직이려 하지 말고 그냥 누운 채로 숨을 크게 쉬면서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게 최고예요

  • 사람은 편한거에 익숙해지기 쉬운 체질이라고합니다

    그래서 서있으면 앉고싶고 눕고싶고 자고싶고 끝이없죠

    이럴땐 계획성 있게 시간을 나누어서 움직이고 지키는게

    건강에도 생활 습관에도도움이 된답니다

  • 진짜 휴식이 필요한 시기라면 본인에게 충분히 쉼을 주시는게 좋아요.

    다만 충분히 쉬는 시간을 가진 후에도 무기력해지는거라면 원인을 곰곰이 생각해보신 후에 필요한 걸 하나씩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거라면 머릿속을 비우는데 도움이 되는 산책을 하시는것도 추천하구요,

    억지로라도 몸을 움직일수록 생각이 단순해지고 뭐라도 할 기운이 나는것 같아요.

    명상이 필요한거면 명상을 하셔도 좋을것 같고

    마음을 다독여줘야 하는 거라면 상담을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냥 작은 성취감이라도 채우는데는 아주 작은 목표를 하나씩 정해서 목표 이루기를 해보시는것도 성취감, 자존감을 올리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가을이라 그런가봐요.

    저도 요즘 뭐든게 귀찮네요.

    살은 항상찌고 다이어트는 항상 진행형 이고 ㅠ

    몸과마음이 지쳐서 힘들땐 좀 쉬어갑시다,

    좀 쉬고 다시 화이팅 하자구요~

    화이팅~!!

  • 일단 뭘 시도하는데 굉장한 많은 시간이 걸리고요ㅎㅎ 조금씩 조금씩 사소한거라고 시도하는 편이에요. 그렇게 계속 하다보면 많은 것들을 하게 되거든요

  • 안녕ㅇ하세요.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그럴 때가 정말 많아요.

    그럴 때는 일단 푹 쉬어줘요.

    가벼운 산책부터 시작해 보세요.

    작은 목표부터 하나씩 이루어 보세요~

    조금씩 몸을 움직이면 좋아져요.

    조금이나마 저의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 일단 그럴때 지금 당장 산책을 나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산책나가서 생각 정리도하고 몸도 움직이면 나태해지고 게으른 것도 점점 개선이 되더군요. 그리고 하루에 운동이나 독서를 무조건 조금이라도 습관화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게을러졌을 때 뭔가를 그래도 해야하는 일이 있다고 하명요.

    저는 갓생 사는 그런 유튜버들 보면서 좀 마음을 다시 다잡고 산책도 하고 좀 그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