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매일 간식거리를 사가면 이제 당연한줄 아네요.

집에 빵이나 간식거리를 사가면 이제 당연한 줄 아네요. 결혼해서 같이 살지 않는 동생도 집에 뭐 사놨나 싶어서 계속 들락날락 거리는데 이제 간식거리를 안사놓는게 맞겠죠. 다들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먹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 매일 간식거리를 자주 사다 놓으시는거 같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간식을 사는이유는 본인이 드시거나 부모님을 위한것일것 같네요. 아량으로 동생들도 먹는것을 그냥 넘어갸주세요. 힘드실것 같습니다만 당연한건 아니라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