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운월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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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증편향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가끔씩 타인의 말을 제식대로 해석을 해서
갈등을 겪는 일들이 있습니다.
가령 아내가 밥을 너무 안먹어서 제 생각엔 반찬이
아내 입맛에 맞는게 없어서 그러나 싶어
아내에게 오늘도 입에 맞는 반찬 없어서 밥 안먹을거야?
하니 아내가 울어버렸어요.
아내가 울면서 자기가 언제 반찬투정 했냐고 계속 아프고
그러니 입맛도 없고 먹기 싫어서 그런건데...
무슨 반찬타령하는 아이처럼 대하냐고 서러워
하네요. 본인은 그냥 먹고싶지 않다고 한건데...
거기에 제 생각이 더해져서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이런일 말고도 제가 제 생각을 다른 사람 생각인것
처럼 말을 해서 몇번의 갈등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제 딴에는 배려할려고
그러다 상대방 기분을 나쁘게 한적이 많아서...
꼭 고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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