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하철 개통이 늦어지는 이유 중에서?

공사비와 인건지가 올라서 라는건

많이 들어서 아, 그래 그럴수있지 하는데요.

유지비까지 넘 올라서 지하철 공사가 쉽게 안 이어지는건가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전기료와 인건비 등 운영 유지비가 급등하면 개통 후 지자체나 운용사가 안게 될 적자 부담이 커져서 사업타당성이 떨어집니다. 유지비 상승은 민간 사업자의 참여 의지를 꺾고 지자체의 손실 보전 부담을 늘려서 공사 착공이나 추진 속도를 늦추게 만듭니다. 급증한 향후 운영비를 누가 얼마나 부담할지를 두고 지자체, 정부, 사업자 간의 협상에 시간이 오래 걸리면서 공사가 자꾸 미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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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처음 땅 팔 때 돈이 많이 든다는 것뿐만 아니라 지어 놓고 나서 유지,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비용 때문에 지자체와 정부가 새로운 지하철 노선을 추진하는데 엄청나게 신중해지고 속도가 늦어지는 것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지하철 등 철도 계획에 있어서 목표 기간이 있지만 기본 계획 부터 착공을 하고 공사를 하면서 많은 변수가 생기게 되게 말씀하신 금리나 건설자재비 및 인건비가 상승을 하게 되면서 추가 예산이 투입되어야 하는 등 여러 이유로 목표 개통이 힘든 경우가 많이 있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