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분도 먹으면 그대로 살로 가는 체질이었는데 요즘에는 잘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로 바뀌었습니다.
어떤 이유때문인가 보니, 예전에는 콜라같은 음료를 정말 많이 마셨어요. 하루에 1.25L는 기본으로 마셨던 것 같은데요. 음료수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먹는 것도 적당히 배부르면 그만 먹고요. 야식도 끊고 하니 살이 꽤 많이 빠지더니 먹어도 잘 안찌는 체질로 바뀌었더라고요. 신기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람 체질은 타고난 거라고 생각합니다 선천적으로 타고 나게 때문에 그런 체질을 나중에 받고 바꾸기는 힘들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사람은 누구나 그리고 거의 대부분 먹으면 살이 많이 찌는 타입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먹으면 먹는 그대로 살이 찌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