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하고 혼자사는 것이 재밌습니다 그러다 30대후반에서 40대 정도되면 지겹습니다
그때 사람을 찾게 됩니다. 그럴때에는 애딸린 여자나 머리벗겨진 아저씨밖에 없습니다
내가 현빈, 하지원이 아닌이상. 그 때되면 서로 편함이 익숙해지고 머리가 굳어 서로 잘해주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나 편한게 제일이니까요, 애도 못낳거나 낳으면 자폐확률이 (여자나이 30대중반부터, 초산인 경우) 높아진다고 하죠
그리고 슬슬 이성을 못찾고 혼술을 하게 되고 일찍 죽습니다, 건강챙겨줄 사람이 없고 나 하고싶은거, 나 먹고싶은거만 먹다가 말이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있는 일입니다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