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부모님이랑 있으면 어릴때 안좋았던 일

때문에 커서 같이 있기 불편한가요..? 예를 들어 제가 초등학교때 아이돌 하고 싶다했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셨거든요 근데 엄마가 그걸 고등학교때 또 얘기하시면서 부끄러웠던 일을 다시 말하시네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확실히 부모님이랑 있으면 어릴때 안좋았던 일을 다시 꺼내어서 기분이 나쁘셨군요 그런데 아마도 부모님께서 그 이야기를 꺼낸 것은 그냥 질문자님과 더 가까이 지내려고 장난 치신 것 같아요 부모님은 정말 사랑해서 그런 잔소리도 하고 걱정도 합니다

  • 이세상에 내자식 사랑하지 않는 부모님은 거의 없습니다ㆍ또 부모님은 나이가 많을수록 자꾸 했던 말 또하고 하니까 자식들은 너무 싫어해요ㆍ저또한 자식들이 너무싫어 합니다 ㆍ안 해야지 하면서 자꾸 잔 소리들이 나옵니다ㆍ자식들이 우리도 늙으면 저렇겠구나 하면서 부모님을 이해 하세요

  • 좋은 말도 한두번인데 듣고 싶지 않은 얘길 자주하게 되면 서로가 불편은 하겠지요. 그런데 이런저런 얘길하다 보면 듣기 거북한 얘기가 또 나올 수가 있어요. 그냥 웃고 넘기는 센스로 서로 불편하지 않게 대처해 보세요.

  •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모님은 자녀가 과거에 잘못 했었던 일을 다시 얘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계속 안 좋은 일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좋은 일도 같이 얘기하시니 그냥 하시는 말입니다. 너무 마음에 담지 마시길 바랍니다.

  • 부모님과 보냈던 유년시절에 알좋은 일이 있다고 그 생각에 머물러 있으면 안되겠지요. 그때는 모를때니까 그렇다고 지워버리셔요!

    지금은 지금이니까요~~

  • 어릴적 부모님과 불편한 다툼이 많았던 사람이 성인이 되었을때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겠지요.

    이는 과거에 머물러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새로운 생각으로 전환해보셔요~~

  • 아마도 어릴때 부모님과 안좋은일이 있다고하면 그건 상당한 트라우마가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인이되어서 상당히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 부모님과 자식간의 관계는 나쁜 일이 있어도 다시 자연스러워지는 관계입니다. 부모님께서 예전 일을 말씀하시는 것은 악의가 없으니 그려러니 하면 좋겠습니다.

  • 질문자님, 부모님과의 과거 경험이 현재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이해가 갑니다. 특히 어린 시절에 받았던 상처나 부정적인 경험은 더욱 그렇죠. 부모님이 과거의 일을 계속 언급하실 때 불편해지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건 소통입니다. 부모님께 그 당시의 기분을 솔직하게 나누거나, 반복적인 언급이 불편하다는 점을 부드럽게 말씀드려 보시는 건 어떨까요? 때로는 부모님도 본인 행동이 자녀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요. 상황에 따라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려는 시도가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해지길 바라요.

  •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어린 시절의 경험이 현재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꿈이나 희망에 대해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던 경우, 그 기억이 불편하게 남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과거의 일을 반복해서 언급하는 것은 그들이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또는 그에 대한 후회가 있을 수 있음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당신에게는 그 일이 부끄럽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솔직한 대화입니다. 부모님께서 그 이야기를 꺼낼 때, 당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야기를 다시 듣는 게 불편해요"라고 말씀드리면, 부모님도 당신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부모님과의 관계도 발전할 수 있으니,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부모님과 함께 있을 때 어릴 적 힘들었던 일이 떠오르면 불편할 수 있어요. 특히 부모님이 그 일을 다시 이야기하면 더 부끄럽고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죠. 이런 경우에는 솔직하게 부모님께 그 기분을 말해보는 것도 좋아요. "그 얘기는 좀 힘들어요"라고 이야기하면 부모님도 이해해 주실 거예요.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 부모님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굳이 부모님이 어릴적일을 다시 하여 자식들을 부끄럽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부모님은 사소한 일이라고 생각되지만 자식에게는 큰 일일수도 있잖아요

  • 부모님이 계속해서 기억하기 싫고 부끄러운 과거를 이야기하신다면, 부모님에게 그 이야기는 앞으로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한번 말씀드려보세요.

    부모님은 작성자님과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귀여워서 놀리듯이 하는 이야기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