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머리가 없고 학습능력이 없는 사람은 회사 어케 버텨야 하나요?
물론 이걸로 퇴사 면제부가 될 순 없지만
군대처럼 팀별단위고 꼰대끼 있는 회사를
다닐 경우 이게 상당히 쥐약인데 팀별단위기
때문에 단체에게 피해 끼치가 상당히 쉽고
심지어 저연차에다 느리기까지 하는데
보통의 중소기업들은 기다려주지 않고
다그치기만 하더군요.. 기본기 숙달할
실력은 안되는데 거기다 주어지는 정보는
따로 또 공부를 해야돼서 안그래도 미칠
지경이었는데 사수나 상사들에게 미칠듯이
갈굼을 받고나니깐 당시엔 어떻게든 이 악물고
버틴건데도 7개월밖에 버티질 못하더군요;;
약간 전 느린편이라 기다려주는게 베스트긴
한데 현실적으로 그런 곳은 없으니.. 거기다
직장관련 주변인들도 제가 얼마나를 은근
지켜보고 있어서 더 부담인점도 있더군요;;
이럴땐 어떻게 버텨야 하나요? 상처를 잘받는걸
넘어서서 잘놀라고 오히려 다그칠수록 더 무너지
는 타입이라.. 솔직히 제 인내심 이상의 영역같은데
정말 안맞더라도 이 직업이 꼭 이루고자 하는
직업이라면 어떻게 이 악물고 버텨야 할까요?
전 당시 7개월도 죽을힘을 다 해 버틴거지만
면접에서 보는 경력상으론 최소 2~3년은 못버티면
쳐주질 않는거 같던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머리가 없다면 직장을 구할때 단순 노동작업을 하는곳으로 구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러업무를 하기에 힘들기 때문에 단순한 업무로 눈치도 덜보고 쉽게 적응을 할수 있는곳이면 좋겠습니다.
속도가 느리고 상처를 잘 받는 성향이라면 작업을 세분화해 기록하며 업무 흐름을 익히는 연습이 우선입니다. 작은 성취를 쌓으며 자신감을 키우고, 모르는 부분은 빠르게 질문해서 실수를 줄이세요. 감정적으로 힘들 땐 퇴근 후 스트레스 해소 루틴을 만들고, 회사 내부 멘토나 동료 중 편히 대화할 사람을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