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차용증 적었는데 모든 돈을 못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는 친한 친구가 있눈데 가정사와 형편이 좋지 않은 친구입니다
돈이 없어서 대중교통을 이용 할 수가 없었고, 다른 친구들과 놀때도 친규들이 비용 지불하는 방식이였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고
근데 이 친구가 교통비가 없어서 제가 가지고있던 후불 교통카드를 빌려주었습니다 이틀만에 몰래 70만원을 썻더라고요. 이 사실에 충격받아서 화냈더니 미안하다고 차용증 쓰뎄다고 했습니다.
이런 일도 았었고 자잘자잘하게 빌려간 돈도 있습니다. 불쌍해서 도와주었더니 몇 번은 거짓말을 하면서 받아갔더라고요. 너무 화가나서 부모와 연락을 했는데 미안하다는 말뿐이고 돈을 돌려주시진 않았네요.
차용증을 빌려간 금액 포함해서 130만원이라고 작성했는데 그 뒤로 돈을 더 빌려갔습니다.
징역살이를 하고왔던 친구여서 본인명의로 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통장이며 휴대폰이며
휴대폰이 고장나서 안쓰는 공기계를 빌려줬는데 그냥 관계 단절하고 돈과 휴대폰 돌려받고싶습니다.
전과자는 통장개설이 안된다고 해서 돈 받을 방법이 없나 걱정되어서 국선변호사와 상담했었는데 본인명의로 된게 없어서 압류할 것이 없다고 하네요.
제 돈과 휴대폰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