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괜찮은 날이겠지 했습니다.그렇게 막 대형으로 재수없는 날은 아니었지만 사사롭게 재수없던 날이었습니다.

또 다시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일들이 찾아오지 않길 바랬지만 주기적으로 찾아옵니다.

어제 오전부터 시작해서 컴퓨터가 갑자기 따운이 되지 않나

두통과 통증에 오후부터 시달리고

그렇지만 뭔가 자고 싶지만 여러가지 짜증과 연쇄된 감정들로,컨디션으로 잘 수는 없고

무기력까지 지금 연쇄적으로 온 듯 합니다..

게임을 해도,영상을 봐도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최후의 방법이 러닝인데 러닝하면 막 이게 심장 터질듯하면서 재밌잖아요?엎친데 덮친격으로 발목통증이 그거라서 뛸 수도 없던 월요일(26.9.21)이었습니다.

이럴 때 정말 뭘 어떻게 이 무기력과 짜증나는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제는괜찮은 날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컴퓨터가 아무 이유없이 다운이 되고 오후부터는 두통으로 인해 시달리고 평소에 게임이나 영상을 좋아 하는데 어제 같은 날에는 게임도 별로고 영상도 재미가 없으며 런닝을 좋아해서 막상 하려니 발목에 통증까지 정말로 모든것이 안되는 날인것 같네요. 그런 날은 그냥 집에서 휴식을 취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딱히 무언가를 하지 않는 편이 더 좋을듯 싶네요.

    채택 보상으로 8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